tea coaster #04




그간 여러가지를 만들었었는데, 대체 기록을 남길 여유와 짬이 없다.

아들이 태어난 후로, 더더욱.
새벽에 자꾸만 아들이 깨니, 잠을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깨어있어도 깨어있는것 같지가 않다.

핑계라면 핑계일수도 있겠으나, 내가 푹쉬어야 내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나도 틈나는 시간은 되도록 쉬려고 하는중.


뭐, 여하튼.. 예전에 만든 티코스터.

( 다양한걸 만들었는데, 맨날 티코스터만 올리게 되네.;; )


이번엔 조금은 투박할수도 있는 티코스터.

5호 바늘로, 일명 쌀뜨기라고 하는 방법으로 그냥 네모 모양으로. 아이돌실 이용하여.

심플하고 투박할수도 있는 이 모양이 나는 오히려 마음에 든다.


아래 사진은 색감이 이상하게 나왔다. 역시 사진 찍는건 어려워 ㅠㅠ


날이 한껏 더워져서, 요즘엔 얼음을 동동 띄워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이럴때, 머리가 띵할정도로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원샷하면 기분이 짱짱인데.. 아들땜에 할수가 없네;;

대신, 손수 만든 자몽청으로 만든 자몽에이드. ( 사실 탄산도 먹으면 안되기는 하지만. 엄마도 살아야지. )

내가 만들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이렇게 만든 자몽에이드는 달콤에서 파는 그 자몽음료보다 더 맛있다.

민트색 티코스터에 올리니왠지더 상큼해보이는군.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roch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a coaster #04  (3) 2016.05.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0) 2016.03.05
tea coaster #03  (0) 2016.02.16
tea coaster #02  (0) 2016.02.13
tea coaster #01  (0) 2016.02.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Bookmark #01


근래 여러가지 이것저것 만들어 보긴 했었는데, 그걸 블로깅 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다.

변명이지만, 글을 올린다는건 정말 많은 용기와 노력이 필요한 듯 하다.


최근에 그냥 만들어 본 아이는 책갈피다.

사실, 책갈피를 만드려고 했던건 아니었고, 꽃무늬 모티브를 만들어 보니, 모티브 만으로는 쓸모가 없는거다.

( 모티브로 블랭킷까지 만들 용기와 시간은 없을듯 하다... )

그래서, 책갈피로 변모 시켰다. ( 책을 잘 안읽으니까 그게 그거 일수도 있다. )


완성작.!

샷#01.

일을 잠시 쉬면서는, 왠만해서는 키지 않는 장식용품인 맥북이 위에 올려놓고 찍어본다.

샷#02.

나름 책갈피인지라, 꼬리를 길게 뺏는데, 위 사진만으로는 나타나는 것 같지 않아, 길게 또 한컷.

샷#03.

책갈피 이므로, 책위에 살포시 올려놓고 샷.

생각해보니, 책안에다가 넣고 찍었어야 할듯도 하다.


이 아이는 내가 직접 생각해서 만들었으니까, 도안까지 올릴수 있을듯 하다.

하지만, 도안은 나중에...

생각보다, 귀욤귀욤하게 나와서 좋다.


나이가 먹어서인지 뭔지... 요즘은 핑크가 좋다.

분홍말고, 핑크.


여하튼, 도안은 나중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roch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a coaster #04  (3) 2016.05.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0) 2016.03.05
tea coaster #03  (0) 2016.02.16
tea coaster #02  (0) 2016.02.13
tea coaster #01  (0) 2016.02.12

tea coaster #03



Tea coaster #03


3호 코바늘 사용

원형 기본 도안으로 뜨다가, 마지막에만 약간 포인트를 주었다.


고수님들께는 별거 아닌 일이겠지만, 조금의 변화를 주었다고 꽤나 변화가 있어 보인다.

코바늘은 기본 방법을 깨우치면, 그 기본방법을 어떻게 조합하고, 어떤 색으로 조합하느냐에 따라서 꽤나 다양한 작품이 탄생하는 것 같다.


그런면에서, 개발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일종의 창의력과 인내력의 결과물.

누구는 맨날 똑같은거 만든다고 하지만. ㅎㅎ


컵위에도 올려놓고 찍어본다.


끄적끄적 거려본 도안.

3호 바늘 사용. 연한 살색실과, 진한 분홍실을 사용.

친절하지 않은 도안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기를.

... 을 붙인 것은 반복하라는 소리.

Rnd09. 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원을 시작할때, 빼뜨기와 기둥코를 세우는 것은 당연히 해주어야 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roch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a coaster #04  (3) 2016.05.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0) 2016.03.05
tea coaster #03  (0) 2016.02.16
tea coaster #02  (0) 2016.02.13
tea coaster #01  (0) 2016.02.12

tea coaster #02



티코스터 #02


두께감 있는 티코스터.

5호 코바늘 사용.


외국 블로그에서 참고해서 만든건데, 원본의 느낌과는 약간 다르다.

나는 핑크핑크 스러운 실을 사용.

두께감이 꽤 보인다.

귤먹다, 흘려서 컵받침 구석이 노랗다.. ㅠㅠ


또 다시 컵받침 위에 스벅컵을 올려서. '- ' ~

문제는 컵에 비해 컵받침이 작다;;;


원본은 , 따뜻한 브라운 레드.


도안도 아래 링크에.

http://accordingtomatt.blogspot.kr/2011/07/jammy-dodger-pattern.html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roch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a coaster #04  (3) 2016.05.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0) 2016.03.05
tea coaster #03  (0) 2016.02.16
tea coaster #02  (0) 2016.02.13
tea coaster #01  (0) 2016.02.12

tea coaster #01



코바늘 티코스터 #01

5호 바늘 사용

너무 듬성듬성 크게 크게 떴더니, 별로 안이쁜듯... 아기자기한 맛이 없다. -. -;;;






요즘에 사용하는 스벅컵과 함께. ' -' ~

이 컵에 먹어야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적당하게 먹을수 있다.


참고한 관련 티코스터 기본 도안은 아래와 같다.

기본 도안을 참고하였고, 짧은 뜨기로 전체를 뜨고, 긴뜨기로 포인트를 주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roch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a coaster #04  (3) 2016.05.12
코바늘 책갈피 #Bookmark  (0) 2016.03.05
tea coaster #03  (0) 2016.02.16
tea coaster #02  (0) 2016.02.13
tea coaster #01  (0) 2016.02.12

아두이노 구매




아두이노 우노 구매.


두근두근 설렘설렘.


 # Day01 

이것저것 해보자.


http://www.youtube.com/watch?v=ApiCZeyGJ6w

http://arduino.cc/en/guide/macOSX


개봉 두두두. 반짝반짝.




그리고, 그냥 넘 맘에 들어 올려보는 오늘 산 체스...!

아두이노로 이것 저것 만들어보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두이노 구매  (2) 2014.04.10
소품 싸이트 모음  (0) 2013.01.18
2012 부산여행  (0) 2012.09.18
슬럼프...?  (0) 2012.09.11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자.  (0) 2012.07.12

G&G 비율




 Grab & Go 비율 


움켜쥐고 & 떠나는 비율.

즉시구매비율로 볼 수도 있다.

상품에 대한 충성도가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볼 수 있다.


in 잘 팔리는 가게는 분명 이유가 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G&G 비율  (0) 2014.04.06
cm program update 삭제.  (1) 2012.07.04
꿀팩 만들기  (0) 2011.11.23

커피의 맛이 좋은 까페.. 꿀이 흐르는 커피~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는. 으후후.. 

오늘은 맛있는 커피집을 공유.


나 자신에 대한 기억을 남기고자 하는 목표.


까페 이름은 


 꿀이 흐르는 커피 

회사가 강남 근처인지라 종종 강남역을 가는데...

강남역 먹자골목이라 하나? 번화가 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뱅뱅사거리 쪽으로 가서 커피 한잔 하곤 한다.


여튼, 그 근처 볼일이 있어 갔다가 찾게된 보물같은 까페. 


히히히. 


커피집의 외관. 


간판이 캘리그라피로 쓴듯한 느낌.

그래서인가, 왠지 모르게 따뜻한 느낌이 온다.


샌드위치를 시켰다.

하나는 불고기.! 하나는 햄치즈.!!


안녕! 빵들아. 반가워!!! 


막 사진부터 찰칵찰칵. 

친구와 너무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를 2개나 시켰다.


요아이는 불고기 호밀 샌드위치였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샌드위치와 함께. 

샐러드 그리고 그위의 상큼한 치즈. 

그리고 종이처럼 노란 것은 치즈맛이 나는데. 뭔지는 모르겠다.

여튼, 짧조름한게 고소고소해.


아래는 햄치즈 샌드위치.

빵이 조금 다르다.

난 이 빵이 더 맛있다.

빵위에 뿌려진 아몬드와 꿀도 풍미가 깊고...


좋은건 치즈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다는 점.


얘네들 커피랑 셋트다.

7000원이었나? 뭐 그랬던듯...

커피와 함께 간단한 식사로 좋은듯.

사실... 배불러. 간단한 식사는 아님. ㅋ

약간 든든해요.


셋트위치 커피 .. 투샷.


앗하. 그리고 커피 맛을 안했네.


커피맛은... 음 뭐랄까.. 구수하고 따뜻한 느낌.

딱 내가 좋아하는 맛.

뭐라 표현해야 하나?

여튼, 따숩따숩다. 


조...좋아 ㅎㅎ 

요리


아아.! 사장님이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아이스크림 주셨다.


올레!!!

오늘이 로또 맞은 날이구먼.

뒤에 샌드위치 싹쓸었네.. ㄷㄷ..


요 아이스크림.

이름을 사장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이..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여튼 설명을 하자면.

초코 아이스크림  + 치즈 아이스크림 + 바닐라 아이스크림

그리고 밑에는...

요거트가 들어있었다.


너무 달지 않고, 초코와 치즈 아이스크림이 맛이 깊다.


그리고 마지막은 요거트가 깔려 있어서 상큼했던.


 강추 ! 가시면 꼬옥 한번 드셔보시기를~ 


후훗.


나중에 갈때 참고하려고, 까페사진... 찍어왔다.

사장 언니 얼굴은 모자이크. 흐흐흐..




그리고 메뉴 판.


메뉴가 참 많네.

기본적으로 재료들이 신선하더라.

그래서, 다른 메뉴들도 또한 맛있으리라 기대하여 본다. 후훗.






앗 . 오픈 이벤트 하더라는.


담에 가면 꿀 카푸치노 먹어야지.

꿀카푸치노라.. 한번도 못먹었는데.. 기대된다.


이거 먹을걸...


여튼, 조용하고 맛있는 강남역 까페를 찾으신다면... 요기 추천! 

HAAA


 위치는.... 


큰지도보기

꿀이 흐르는 커피 / 커피전문점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3-2번지
전화
02-557-5552
설명
-


이만 숑숑~~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의 맛이 좋은 까페.. 꿀이 흐르는 커피~  (0) 2014.01.22
아침고요 숯불고기  (0) 2013.08.25
가평 닭갈비  (0) 2013.08.25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아침고요 숯불고기




닭갈비 구워서 나오는데... 무슨 레스토랑 닭갈비처럼 나온다.


닭갈비 먹으면 막국수가 나온다.

양많어. 배불러. ㅠㅠ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의 맛이 좋은 까페.. 꿀이 흐르는 커피~  (0) 2014.01.22
아침고요 숯불고기  (0) 2013.08.25
가평 닭갈비  (0) 2013.08.25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가평 닭갈비



배고픔에 찾아간 가평 닭갈비 집.


약간은 외진데 있었음.

왜 이런데 음식점이 있지? 스러웠다.


살짝 외져있어서, 시원스럽고 좋았음.


아저씨가 직접 구워주심.

완전 맛깔나게 구워주심.

직접 구워줘서 너무 좋았다.

나는 맛있게 못굽는데.




가격은 일인분 만천원인가? 그랬던...

여튼 또 가야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의 맛이 좋은 까페.. 꿀이 흐르는 커피~  (0) 2014.01.22
아침고요 숯불고기  (0) 2013.08.25
가평 닭갈비  (0) 2013.08.25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까페 마마스




두말할 것 없이 너무 유명한 까페 마마스.

난 처음 가봄.


클럽 샌드위치.

직원분이 대표메뉴라고 추천해주심.

얘는 ...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또한, 직원분이 추천해 주신 대표메뉴다.

치즈와 토마토가 가득 입안에서 터진다.

그리고 찍지못한 또 대표메뉴.


까페마마스의 '청포도 쥬스'

굉장히 신선하고 건강한 맛.




큰지도보기

카페마마스 / 커피전문점

주소
서울 서초구 114번지
전화
02-584-1260
설명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고요 숯불고기  (0) 2013.08.25
가평 닭갈비  (0) 2013.08.25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CT Bakery





삼성역 현대백화점 뒷켠에 있는... CT Bakery...

Bakery라고 되어있지만 까페에 가깝다.


와인도 팔고, 분위기도 좋다.


또한, 까페이지만 Bakery라는 이름에 맞게 빵이 많다.

케이크와 커피가 맛있는. 난 특히 라떼가 맛있었던... 곳.


첫번째 방문의 까페라떼.

그리고 당근 케이크.

당근 케이크라서.. 단면에는 당근이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위에도 귀요미 당근 미니어쳐..가?

물론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물론 실제 당근은 당근 아니다.

생각보다 달아서 놀랐어.

단면에는 당근의 흔적이 가득.

맛있다.

맛없는 당근이 아닌 맛있는 당근.

당근의 향이 많이 나지는 않아.


두번째 방문의 까페라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블루베리케이크 였나?

위에서 본 블루베리케이크?


산딸기와 블루베리가 가득가득~

비쥬얼 짱인 케이크다.

굉장히 신선한 맛.


사실 나는 당근 케이크가 더 맛있었어.


그리고 영수증.

사실 여기 싸지는 않다.


커피가 5000~6000원 사이였던듯.

케이크도 5000~6000원 했고,

주차가 음료 이용시 1시간 무료. 이후부터는 10분당 1000원이니까...

가볍게 커피만 이용하려고 했다면. 기본 2만원은 나오는 것 같아서... 약간은 부담스러웠음.


그래도 까페가 전망도 시원시원. 맛있맛있. 해서... 가끔씩 방문.



큰지도보기

씨티베이커리&리빙갤러리옴니 / 제과,베이커리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8-9번지
전화
02-563-9966
설명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평 닭갈비  (0) 2013.08.25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4) 2012.11.10

Paul Bassett




회사 앞에생긴 ... 'Paul Bassett'

진하고 향이 깊은 라떼가 상당히 맘에 든다.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4) 2012.11.10
[가로수길] Grill5Taco  (0) 2012.10.10

오뎅탕 만들기




세상에 살다보니, 내가 요리 블로깅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계속 아, 오늘은 무슨 국을 끓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거 완전 스트레스 -_-;; 

요리 한다는게 힘들진 않은데, 이상하게 스트레스 받는다.


오늘은 오뎅탕을 만들어보자.


나는 왠지 달콤 짭짤한 그 오뎅탕의 국물이 좋다.

술안주로도 좋지. 헤헤.


재료 

(국물을 내줄) 다시마, (국물을 내줄) 멸치, (시원한 국물 맛을 내줄) 무, (깊은 맛을 내줄) 마늘, (시원한 맛을 내줄~) 파, (칼칼한 국물을 위한~) 고추, 

그리고, 간을 맞춰줄 간장과 소금을 준비.


먼저, 재료를 열심히 준비한다. 

깔끔하게 모아두고 시작해야 마음이 편하다.


무랑, 다시마, 멸치를 넣고 국물을 진~하게 우려 줍니다.

오뎅탕의 포인트는 진하고 맛있는 국물이니까요. 


다시다는 겉면의 흰가루를 털어주고, 젖은 수건으로 살짝 닦아서 넣어줍니다.


멸치는 10~15분, 다시다는 5~10분 육수를 내라고 하는데, 

저는 다 그냥 넣고, 한꺼번에 건질 거예요. 


대충 15분 정도~ 육수를 내줍니다.




보글보글 끓네요. 보글보글

다시다랑 멸치를 건져줍니다.


앗, 육수를 내는 동안 해준 일이 있네요.

오뎅을 한번 삶아줍니다.

오뎅에 안좋은 튀김기름 등을 삶아줌으로써, 제거하여 줍니다.


물론, 뭐 안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먹는거니까, 깨끗하게~



삶은 오뎅은 잘라주어요.

파도 고추도 잘라주어요~

마늘도 ... ^^


마늘은 아까 국물낼때 넣었어야 했는데... 잊어서 이제서야 넣어요 -_-;



그리고, 오뎅을 아까 낸 육수에 투하.

오뎅만 넣으니 참 맛없게 보이네요.


이제 간을 봐야지요.

간장을 적당히 넣어가며, 간을 맞춥니다.

살짝 싱겁다 싶을 정도로...


산 어묵에 어묵 스프라고 왔지만, 넣지 않았습니다.

Anti MSG 

조미료는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는게 , 좋으니까요.


적어도 집에서 먹는 것만큼은 조미료가 들어있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지요.


간을 맞추고 어느정도 익으면, 파와 고추를 투입.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 끓여줍니다.


빨강 파랑 야채를 넣으니, 꽤 비쥬얼이 그럴싸 합니다.



끓다보면, 마지막으로 간을 보시고 싱거우시면 소금간 조금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완성~


맛있는 오뎅탕이 완성 되었군뇨 -. -


이렇게 한끼를 또 때웁니다.


다음에는 더 진화된 오뎅탕을 만들어야지요.


후훗.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뎅탕 만들기  (0) 2013.01.24

Java의 리플렉션 API




 java.lang.Class#forName  클래스명으로부터 Class 객체를 취득한다.
 java.lang.Class#forName  객체를 생성한다.
 java.lang.Class#getConstructor  생성자 객체를 취득한다.
 java.lang.Class#getMethod

 메소드 객체를 취득한다.

 java.lang.Class#getField  필드 객체를 취득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rogramming > java' 카테고리의 다른 글

Java의 리플렉션 API  (0) 2013.01.18
JNI 네이밍 규약  (0) 2012.11.13
byte to long conversion  (0) 2012.04.27
자바로 소수점 반올림하기  (1) 2012.04.10
소수점 올림  (0) 2011.11.14
디렉토리 지우기  (0) 2011.10.16

소품 싸이트 모음




출처
블로그>mini5440님의 블로그 | 현기내꺼

원문http://blog.naver.com/mini5440/150000993215



국내소품 사이트

 디자인 마노 http://www.designmano.co.kr
쿠션, 소품, 블랭킷, 커튼봉 등에 촛대와 새장 까지~

 

 꾸미기 좋은날 http://www.lovesweety.co.kr
예쁜 인테리어소품과 이니셜문패가 많네요..

 

 포룸 http://www.forroom.com
침대, 커튼, 주방, 조명 소품이 한 자리에...

 

 프리티홈 http://www.prettydeco.com
로만세이드, 홈웨어, 쟁반, 오일병, 그리고 아로마 까지 있어요.

 

 소품 가게 http://www.sopumshop.co.kr
DIY에 꼭 필요한 가구 리폼 소품샵

국내수입원단 사이트

 퀼트 타임 http://www.quilttime.co.kr
프랑스, 일본, 미국 등의 나라에서 수입하는

수입원단 사이트예용~

 

 리틀토토 http://www.littletoto.com
일반원단과 뢀프로렌 등 수입원단 소개

 

 KA인터내셔날 코리아 http://www.ka-international.co.kr
패브릭, 커텐, 악세사리 등 전화주문 쇼핑몰~

 

 퀼트린 http://www.quiltin.co.kr
예쁜패키지몰 등 패턴 디자인 참고가 좀 되죠.

외국사이트(완제품)

 마르샤 스튜어트 http://www.marthastewart.com
앙증맞은 인테리어 소품들과 볼거리가 많은 사이트예요.

 

 라우라 애쉴리 http://www.lauraashley.com
침구, 가구, 카펫트, 커텐 등 다양한 고급 인테리어 소개

 

 샌더슨 http://www.sanderson-house.co.uk
영국쪽 인테리어 소품 사이트예요.

 

 셰비 http://www.notooshabby.com
깔끔한 사이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데코래이션 입니당~

 

 디자이너스 길드 http://www.designersguild.com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시고 싶은땐 여기를...

국내원단판매 사이트

 

 천마트 http://www.chunmart.co.kr
홈패션 원단 쇼핑몰, 패브릭, 쟈가드, 퀼트 원단 도소매,

의류 및 주니어 원단 주문판매.

 

 싸다천닷컴 http://www.ssada1000.com
쟈카드, 면, 무지, 쥬니어용 원단 쇼핑몰, 의류 부자재 판매.

 

 레이스나라 http://www.lacenara.co.kr
홈패션 쇼핑몰, 레이스 커튼, 러너 등 홈 인테리어 소품 판매.

 

 더싸다 http://www.thessada.com
홈패션 원단 쇼핑몰, 이불, 십자수, 의류 부자재, 옷감 등

주문제작.

 

 헬로우천 http://www.hello1000.com
홈패션 재료 쇼핑몰, 퀼트용품, 침장류, 쇼파, 주니어용

원단 판매.

 

 천나라 http://www.1000nara.com
보세천 전문 쇼핑몰, 홈패션 원단, 쿠션, 패턴 등 액세서리

온라인 판매

 

재료구입 사이트

 서울상사 http://www.styro.co.kr
스티로폼 전문 업체예요.  가구 리폼(우드락 큰 사이즈)에 필요~

 

 철천지 http://www.77g.com
최초의 인터넷 철물점이래요. ㅋㅋ

 

 철물백화점 http://www.chulmool.biz
을지로에 위치한 철물백화점입니당~

 

 금성 스폰지 http://www.ks-sponge.co.kr
방음, 고탄성, 난연성, 매트 등 각종 스폰지 판매해요.

소품만들기 (동영상 보기)

 라이온 미싱 http://www.lionm.com
각종 만들기 동영상이 있어요.

 

 미싱나라 http://www.misingnara.com
커튼, 체크무늬 리본 쿠션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두이노 구매  (2) 2014.04.10
소품 싸이트 모음  (0) 2013.01.18
2012 부산여행  (0) 2012.09.18
슬럼프...?  (0) 2012.09.11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자.  (0) 2012.07.12

특정 라이브러리가 없으면 설치 안되게 하기



 

특정라이브러리가 없으면 설치 안되게....

        <!-- This is how we can request a library but still allow the app
             to be installed if it doesn't exist. -->
        <uses-library android:name="com.example.will.never.exist" android:required="true" />

 

설치 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

[2012-12-12 10:39:25 - ApiDemos] Installation error: INSTALL_FAILED_MISSING_SHARED_LIBRARY
[2012-12-12 10:39:25 - ApiDemos] Please check logcat output for more details.
[2012-12-12 10:39:25 - ApiDemos] Launch canceled!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종종 들르는 맛집 중 하나.


올림픽공원에 들르면, 거의 항상 가는 곳이다.


가면,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다.


처음에는, 뭐 여기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다고, 스파게티를 그렇게 기다리면서 먹나. 했는데...

( 기본 30분씩은 항상 기다리는 것 같다. -_- )


먹어보니, 여기는 정말 맛있었다.


무엇보다 쫄깃 쫄깃한 면발이. 

스파게티의 생명은 탱글 쫄깃한 면발 인듯.


그렇다고, 소스 등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먹은 요리. 쀄쉐 였나? 정확한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이름을 모르니... 굳이 가칭을 만들어보자면, 스파게티 뚝배기라고 부르는게 합당할 듯. 


막 저리 보글보글 끓여 나온다.



군침 꿀꺽 꿀꺽. 


함께 먹은 스파게티.


로제파스타 였던듯.


크림 + 토마토 소스로 만들어서, 크림소스의 고소함과 토마토 소스의 상큼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단점으로는, 뭐 크림도 토마토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게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상큼하기도 고소하기도 해서, 좋아한다. ^^


가격대는... 14000원 정도였던거 같은데... 아마 그정도, 너무 비싸지 않고, 캐쥬얼한 가격대.


앗. 그리고, 이상하게 여기 코벤트가든은 가게의 색감이 이뻐서 그런지, 여기서 찍으면 사진이 잘나온다.


참고참고...


위치는 !


다음에 또 가야지.


날이 추워지니... 뚝배기 파스타가 생각이 또 난다.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2동 | 코벤트가든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4) 2012.11.10
[가로수길] Grill5Taco  (0) 2012.10.10

JNI 네이밍 규약






<returnType> Java_<com_mypackage>_<class>_<methodName> (JNIEnv* pEnv, <parameters> ...)


첫번째 인자는 언제나, JNIEnv타입.

그다음 인자는 자바 메소드의 실제 매개변수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rogramming > java' 카테고리의 다른 글

Java의 리플렉션 API  (0) 2013.01.18
JNI 네이밍 규약  (0) 2012.11.13
byte to long conversion  (0) 2012.04.27
자바로 소수점 반올림하기  (1) 2012.04.10
소수점 올림  (0) 2011.11.14
디렉토리 지우기  (0) 2011.10.16

복댕이의 근황.




카메라를 샀는데... 생각만큼 찍을게 없다.


회사 집, 회사집, 굉장히 정적인 생활에... 그나마 찍을 것은 우리 아리따운 새님. 


폰카가 아닌 카메라로 찍어서인지... 참 깃털이 살아있네.

빛조절은 실패한듯.

사진이 다소 어둡다.


[ 고상하새 ]

[ 뭘보새1 ]

[뭘보새2]

삼각대에 앉아서...

[이게뭐하는거새?-1]

[이게뭐하는거새?-2]

오늘의 베스트 컷.

모범생 새같다. 

[똘망똘망하새]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새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댕이의 근황.  (0) 2012.11.10
우리집의 새님을 소개합니다.  (2) 2012.10.03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그동안 정말 많은 닭갈비를 먹어봤지만, 아쉬운점이 하나 있으니... 춘천에서의 닭갈비를 먹지 못했다는 것.!


사실, 남이섬 들어갈때 닭갈비를 먹기는 했었지만, 왠지 ... 관광지 앞의 음식점은 상술이 넘칠듯 하고, 진짜가 아닌듯 한 느낌이 들었었다.

하지만, 남이섬 앞의 닭갈비도 맛있었어.   또 군침이 꿀꺽...!


여하튼, 그래서 춘천에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때는 바야흐로... 2012년 11월 4일 . 출근의 압박감에 약간은 슬픈 일요일.

간다. 닭갈비 먹자고, 서울에서 춘천으로 간다.


강변역에서 낭군님을 만나 좋다고 간다. 

사진기 산 기념으로, 사진도 막 많이 찍는다~

비가 오는 우중충함에도, 그저 좋다고 종알종알 대며 간다.

근데.. 참 가도가도 멀다 !!

터널이 참 많다. 100개는 되는것 같다.

동쪽 처음간것은 아니지만... 먹을것 앞에서의 기다림은 더 길게만 느껴진다.

4시반에 출발해서 , 6시에 도착한다. 

밝을때 출발했지만, 춘천역에 도착하니 어둡다.


뭐 그만큼 해가 참 짧아졌다. 왠지, 운치 있고 좋은데?


차는 적당히 주차를 하고, 닭갈비 골목으로 간다.

춘천 번화가? 골목의 하나 뒷골목에 있다.


아... 입구에 저렇게 있고, 안에 닭갈비 집이 굉장히 많다.

그냥 골목이 다 닭갈비 집이다. 


완전 뿌듯하다 ^-^

아무데나 들어갈 수는 없지.


사람이 제일 바글대는 곳으로 들어간다. 누가봐도 여기다 싶은 곳~


그리고, 닭갈비를 시킨다. 

와우, 푸짐하네. 


1인분에 1만원. 싼 금액은 아니다. 

하지만, 그에 걸맞게 푸짐하다. 얌얌.

2명이서 가서 2인분을 시켰지만, 3명이상 간다면... 2인분 시키고 막국수에 밥비벼 먹으면 딱일 듯 하다.


비쥬얼이 최고로 맛있게 나왔구나.

슥슥 볶아 준다. 꿀꺽... 맛있겠다.

 

시식. 얌얌.


얌얌... 음... 맛은? 나는 그냥 그랬다. 그냥 닭갈비.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괜시리 내 혀에게 미안해 졌다. 


음식 대부분 맛있게 먹는 편인데... 그냥 그랬음.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 수 없지. 

기름값이 얼마고, 시간이 얼만데.


막국수를 시킨다. 5천원인가? 6천원이었지?

슥슥 비벼준다. 아 군침도네.


맛은? 음... 그냥 그렇다.

뭐가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ㅠ_ㅠ... 


막국수 먹다, 닭갈비 먹으니 닭갈비가 완전 맛있다. 

요 막국수는 닭갈비를 돋보이게 하는 신기한 음식.


막국수도, 닭갈비도 간을 하다만 느낌... 

서울의 조미료 맛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허무하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 그런건가?

혼란이 오기 시작한다.


그래도, 웃으며 맛있게 먹어준다. 그리고, 디저트는 먹어야지?


콜드스톤에 간다. 

막국수가 해소해주지 못한 느끼함을 해소하기 위해, 상크미 아이스크림.

무거운 배를 수욱 소화시켜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시원한 물. 물은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다. 


아....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맛있었던가...

맛있다 얌얌.


아메리카노가 맛있던데, 약간은 중후한...


요즘은 중후한 스타일의 커피에 빠졌다.


여튼, 춘천닭갈비 여행기는 끝.


별로, 맛이 그냥 그래서... 업체명은 적지 않음.

맛은 그냥 그랬지만... 새 사진기 테스트도 해보고, 바람도 쐬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나름 상쾌해서 좋았음~



덧붙이기!!

아래, 현지분들이 명동닭갈비 골목은 원래 별로란다 ㅠㅠ... 

다음에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에 가보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4) 2012.11.10
[가로수길] Grill5Taco  (0) 2012.10.10

이진검색 (Binary Search)




이진검색이란 ?


이진검색은, 정렬된 데이터에서 특정한 데이터를 찾는 방법이다. . 처음과 중간의 값을 임의의 값으로 선택하여, 그 값을 찾고자 하는 값과 크고 작음을 비교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또 다시, 처음 선택한 중앙값이 만약 찾는 값보다 크면 그 값은 새로운 최고값이 되며, 작으면 그 값은 새로운 최하값이 된다. 이 일을 반복한다. 


예를 들어, 아래 16개의 데이터에서, 1개의 숫자를 찾는다고 하면... 4번의 시도로 숫자를 찾을 수 있다.


따라서, 복잡도는 O(logN)이 된다. 

계산해 보면,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


내가 하던.. 사전에서 자주 사용하던 알고리즘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rogramming > 자료구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진검색 (Binary Search)  (0) 2012.11.09

[DRM] 마켓별 DRM 적용방법.





1. DRM 적용 스토어 리스트.

1. 구글 스토어 

2. 티스토어 

3. 삼성앱스

4. 올레마켓


2. 적용방법 


# 각 스토어 별로 DRM 적용 방법은 , 각 스토어 별로 안내 지침 보셔야 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알려 드리면 좋지만, 

   - 스토어 별로 DRM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며, ( DRM 라이브러리의 버전이 맞지 않다면, 리젝됩니다. ), 주기적으로 소스도 바뀝니다.

   - 파일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java 파일, manifest파일, proguard관련 설정 까지 경우에 따라서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스토어 안내사항 보시는 것이 최고입니다. 


# 스토어별 링크 


1. 구글 스토어 

- 추가적 DRM 필요 없습니다. 


2. 티스토어 

 - http://dev.tstore.co.kr/devpoc/download/downloadApplicationDRM.omp?ctgrCd=applicationDRM&menuId=1


3. 삼성앱스 

 - http://developer.samsung.com/android ( 요기 들어가서 열심히 검색. )


4. 올레마켓 

- https://seller.ollehmarket.com/page/cs_devpds_front/devpds_view_list.jsp?selectnid=51200011123208&pagesize=5&pagecount=10&pagecurrent=1&pagestart=1


# 해당 마켓에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으니, 안내사항대로 순차적으로 적용하시면 어려운 점 없으실 겁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가로수길] Grill5Taco





이미 다녀온지 한달여나 되었구나, 


여유로운 휴가기간 방문한 가로수길.


평일 2시경의 가로수길은 한가롭고 꽤나 자유스러웠다.

학생이나, 백수시절에는 왜 이 한가로움을 그저 갑갑함으로 생각했을까?


평일 2시경의 가로수길은 한가로움과 함께 작은 여유를 안겨주었다.

아무생각없이, 평일에 그렇게 돌아다녀본게 얼마만인지...


여튼, 나의 귀요미 친구가 나를 이끌고 간 Grill5Taco집.!


홍대에도 있다고 하는데, 나는 가로수길에 갔다.


약간은 번잡한 가로수길 보다 살짝 한산한 가로수길 뒷쪽에 위치해 있다.

9월이라 날씨가 좋아서 밖의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었다.


우리의 메뉴는 타코 + 감자 + 맥주 ~ ( 합쳐서 가격은 19000원.)

2명이서 이렇게만 시켜도 배가 굉장히 불렀다.


맛 ★

한국식으로 만든 타코라지? 

약간은 한국식인데? 하는 맛이 들기도... 소스의 맛이 .

약간은 짜긴 하지만, 타코의 맛이 워낙 강하니까, 

이 타코와 함께 맥주를 한잔 하면, 가슴이 뻐엉 뚫리는 느낌.


서비스 ★

셀프 서비스라서, 뭐 서비스랄게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주문 받아주시는 분이 친절했음.


가격 ★

2명이서, 감자 + 타코 + 맥주 = 19000원으로 한끼 식사를 때웠으니, 그렇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합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함. 

감자 양이 굉장히 많다. 타코는 적당 ^^


분위기 ★

9월이라서, 야외에서 시원하게 먹었다.

한번 벌레들의 습격을 받아서, 적잖이 놀라긴 했지만은, ㅠ_ㅠ

그래도 워낙에 한가로운 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유로운 느낌이 좋았다.

아, 그리고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운데...

요리하는 곳이 뻐엉 뚫려 있어서, 요리하는 모습을 볼수도 있어서, 깨끗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나의 주문내역 사진 !

감자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보는 순간, 우와~

칼로리 폭탄 맞은 듯한 감자이지만, 이 칼로리 소비하려면 얼마나 운동해야 하나? 하는 걱정이 들지만....


뭐어때, 굉장히 맛있다 ! ㅋ

'_ ' 개인적으로는 타코보다는 감자가 좋았다.


맥주와 같이 드시기를 권해드림.


위치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맛집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페 마마스  (0) 2013.08.24
CT Bakery  (0) 2013.08.24
Paul Bassett  (0) 2013.08.24
[올림픽공원] 탱글탱글 스파게티. 코벤트 가든~  (3) 2012.11.21
[춘천] 드디어... 춘천닭갈비를 맛보다.  (4) 2012.11.10
[가로수길] Grill5Taco  (0) 2012.10.10

우리집의 새님을 소개합니다.




핸드폰에 있는 우리집 새님의 사진을 정리하여 올려보자. ^^


최근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잘나와서 우리새의 미모를 만천하에 알리고 싶었음...


이름은 나는 "복댕이", 엄마는 "업동이" .

성별 모름..

신원미상의 새이기에... 사실 아는 것이 없다. 


그래도 우리의 귀여운 식구~


이름은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마구 달라진다는...;;


음식은 온갖 잡곡을 마구마구 먹고, 정말 똥을 마구마구 여기저기 싼다. -_-...

새랑 있자면, 마치 새의 종이된 듯 하다. 

하루종일 새의 수발을 들고 다니게 된다는...

놀아줘놀아줘

놀아주자, 웃는 듯한 사진.  + 자기랑 놀아 달라고, 불쌍한 척 쳐다보는 짤. -_-... 


오랜만에 옥상산책~ 귀여움을 떨어본다.


우리 복댕이 새는 갸우뚱 거리는게, 취미인듯 하다.


그리고 , 빨래줄에 매달려 모델놀이도 하여 본다. 음흠...


그리하야, 만들어진 베스트 컷.

앵무새가 아닌 독수리가 된 듯한 근엄함~ 꿇어야 할듯~ 

National Geographic전에 보내야할듯... -_-

작품명 : 근엄하새

실물이 더 귀엽습니다요~


여튼, 사진 정리 끝.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새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댕이의 근황.  (0) 2012.11.10
우리집의 새님을 소개합니다.  (2) 2012.10.03

2012 부산여행





휴가기간을 내어.. 부산여행을 다녀왔다.


조금은 다른 서울을 다녀온 기분.


전에 , 친구들과 정말 짧게 다녀온 부산과는 다른 느낌이다. 

뭐 그때는 1박 2일 코스를 자동차로 다녀왔으니, 모든 일정을 조그마한 자동차 안에서 모두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

관광이라고 할 수도 없었다.


이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갔던 만큼 여러가지 구경하고, 먹을 것도 많이 먹었다.


먼저, 숙소는 씨클라우드. 

호텔명에 걸맞게... 오션뷰 방에 맞게... 정말 바다 전망이 탁 트여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환한 형광등을 좋아하는데, 무드등 밖에 없어서 약간 실내가 답답한 기분이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는 만족... ^^


음,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게.. 


* 부산타워에 갔던것 . 

  개인적으로는 남산타워전망대나, 63빌딩 전망대보다 더 좋았다.

  타지에서 가서 단순 감상적인 기분때문이었을까?

  바다와 함께 보이는 광안대교, 감천마을, 섬들... 배들... 서울과는 확실히 다른 절경이었다.

  가격도 4000원밖에 가지 않는다는 것 또한 만족스러웠다. ( 63빌딩 전망대는 12000원이었지... )


* 태종대가 정말 먼것. 

  비가 오면, 태종대 내부의 셔틀버스가 운행을 안하나보다. 

  그래서, 오기를 가지고 열심히 올라갔는데... 와 멀다. 걷기엔 멀다~

  다니면서, 모기도 10방은 물린듯.

  늦가을 모기가 무섭다.


* 용궁사가 생각보다 멋있다는 것~

  개인적으로 사찰에 가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무언가.. 

  내가 섬기지 않는 신을 참배하는 장소에 가는게 약간은 이상하다. 음... 뭐 믿는 신은 없지만.... 뭐 그렇다...

  용궁사는 괜찮더라. 

  항상, 사찰은 산에만 있는 곳을 갔는데, 이곳은 바다 바로 앞에 있다.

  그래서, 용궁사라고 이름을 지었나보다. 

  이곳에서, 일출을 보면 참 좋을듯...


* 광안리의 야경이 멋진것.

  광안대교는 명실상부하게 야경이 멋지더라. 

  사진좀 더 열심히 찍어볼걸 하는 아쉬움. 

  사진 참 초라하게 찍었구만. 

  아, 갔다가 광안리 회센타에 가서, 회를 떠서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싸지는 않았음;;



* 해운대의 마천루들...

  와.. 해운대의 마천루들은 정말 대단하다 싶다.

  다른 나라 같았어. 서울에서는 이렇게 높은 건물이 요래 많이 모여있지 않았는데 ...

  해운대가 한참 뜬다더니, 정말 크다.


* 동백섬 & 나름 누리

  부산은... 뭐 어딜가도 다 멋있다.

  Apec 회의 했던 곳이라던데... 경치가 참.. 최고였다.


* 자갈치 시장

  정말 크더라. 세상에.. 해산물들을 그리 많이 파는 시장은 첨본듯.

  부산은 자갈치 시장만으로도 볼만한 곳이다. 


* 달맞이길

  역시, 여기서 커피한잔 해줘야~ 기분이 좋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 , 국내의 제일 경치가 좋은 까페인 듯하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했는데, 사진이 많이 없네. 


앗. 먹은것도 리스트만 나열해 볼까나?

밀면, 돼지국밥, 복국, 냉채족발, 회, 이승기 호떡, 그냥 백반, 꼼장어, 달맞이길 커피 등..

많이도 먹었네. 꿀꿀.


한 , 5년은 부산 안와도 될 것 같다.

너무너무 많이 다녔어 -_-


여튼, 즐거운 여행이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두이노 구매  (2) 2014.04.10
소품 싸이트 모음  (0) 2013.01.18
2012 부산여행  (0) 2012.09.18
슬럼프...?  (0) 2012.09.11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자.  (0) 2012.07.12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2 )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각 세션에 대한 상세 설명을 기록해 보자. ^^ 

감상평은 요기. 

2012/09/18 - [Programming/android] -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1 )

앞쪽에서는, 열심히 적었는데.. 뒤로 갈수록 졸음이 밀려와서 약간은 기록이 허술하다. ㅜ_ㅜ


사진 출처는 : 권순선 님의 구글 플러스 


모든 세션은 영어로만 진행되고, 통역지원조차 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영어로 필기. 

뭐 통역하면서 필기하는 것이 더 어려우니까.. 휴..

흠... 몇가지만 한글로 살짝 통역하고... 나머지는 뭐 패스. ^^;;


아, 발표 내용중에 VSync라는 내용에 대하여, 조금은 길게 설명했는데...

이는 잘 모르겠는 내용. 공부가 필요하다.


1st. Definitive Android Design ( 결정적인 안드로이드 디자인 ? ) 


- Density independent pixels


  Allows developers to build flexible UIs

  > 유연한 UI를 만들어라.


  ldpi / mdpi / hdpi / xhdpi

  > density 에 따라서, 위의 리소스 타입을 모두 구현하라.


- Bitmap assets


  Build assets for each density

  ldpi, mdpi, hdpi, xhdpi


  scale up ( interpolation)

  scale down (aliasing)


  > Bitmap asset을 사용할때도, density 에 따라서, 위의 리소스 타입을 모두 구현하라.

     자체적으로 , scale up <-> scale down을 하긴 하지만, 이것이 이미지의 품질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 Tablet 


  >= Android 3.2, Smallest width 600dp(sw600dp)layout-sw600dp

  < Android 3.2, large or xlarge layouts - layout-large , layout-xlarge


  - 48dp height = ~9mm

  Touchscreen objects should be 7-10mm


  > 터치영역은 최소 48dp height는 되어야 한다. 사용자에게 터치 실수를 하게 하면 안된다.

- Mind the Gap 

Leave space for borders


- Gap 


  > 사용자가 잘못 터치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padding 16dip정도… 주어야 한다. 컨텐츠 크기를 넓히기 위해서 Gap을 좁게 하면 안된다.


- Action Bar 

  > 액션바에는 다음 4가지가 있다.


   1. App icon - 이동을 도와주기도 한다.

   2. View control

   3. Action buttons

   4. Action overflow - 휴대 기기의 한정된 공간을 이용하기 위하여….


- Rotation & different screen sizes


  > 상태에 따라 한가지 어플리케이션도 다르게 화면 구성을 해야 한다.


- Notification


- Base Layout (?)


  Not changed in Jelly Bean

  > 잘 모르겠다. 공부 하자.


-Expanded layout (?)

  > 잘 모르겠다. 공부 하자.


-Actions (?)


   Handle most common tasks

   Streamline trianging

   Do not abuse it

  > 잘 모르겠다. 공부 하자.

   

* App Structure


- General structure


   - Top level views - Put content forward


- Up vs back


   Up and back is different


- Navigation controls


- Fragments 


   Reusable UI components

      Can be used as non-UI data objects


   Organise layouts in sections

      Each section is a fragment


   Display multiple fragments on tablets

      One or two on phones


 - Swipeable pages

   

   ViewPager class

      PagerAdapter - swipe able views


- Support Library


   1.6 +


- Pure Android 

  > 안드로이드를 안드로이드 답게 개발하자.


  Don'ts 

     Mimic UI from other platforms

     > 다른 플랫폼을 흉내내어 디자인 하지 말자.

     Carry over platform-specific icons

     Use bottom tab bars 

     > 안드로이드 탭은 위.. 아이폰은 아래…

        안드로이드의 백키 및 메뉴키가 같이 눌릴 수 있으므로... 위에 놓는 것이 좋다.

     Use labeled back buttons

     Use right-point caret buttons ">"표시!

     > 이 또한 아이폰을 흉내내지 말라.


 Do's 

     Use Action bar

     Build intelligent context-aware apps

     Pre-load data at appropriate times

     Focus on the user experience

     Provide offline support

     > 모든 사용자들이 네트워크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프라인일때도 사용할 수 있게 하라.


2st. What's new in Android.


* Project Butter


- UI Goals

  - Smooth

  - Responsive


- Jank

  - Missed frames

  - Repeated frames

  - Resulting in jittery animation


- VSync ( Before JellyBean.!? )


  - Displays draw at 60 fps

  - VSync is a control signal

    - For each frame


- Drawing without VSync

- Drawing with VSync


- Double Buffering

- Triple Buffering


* Rich Notifications


* SDK Tools


- New tools

    - Lint

    - Device Monitor

    - System Trace


- Rapid development

    - Improved visual layout editor

    - App template


* Building Android App with Wep API's.


* Google Play


발표자 : Tony Chan , Ankur Kotwal


* 추가 질문 : 구글 플러스와 같은… 홈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슬라이드 드로워 같은… 것은 공개 여부가 있는가?

하고 있다. 공개 예정이다.


3st. In App Billling

  - 인앱 빌링은... 필기까지는 안했다. 

    여튼, 발표자분 귀여우셨다는... 


4st. How to get featured


1. What are we looking for?

  - Always think about the user!


2. Greate looking App Page


- 멋진 아이콘

- 멋진 포트터 사진

- 내용이 좋은… 어플리케이션 설명.

- Video를 넣어도 좋다!


3. Think "Pure Android"


 - Don't use bottom tab navigation bars. 

     ( 터치가 겹칠 수 있다. )

 - Be mindful about back button navigation. 


4. Other things we look for


- Apps over 1MB should allow users to "Move to SD card"

- User ratings ( > 4.0 )

- Not everyone in the world has great mobile networks -> Think about your offline experienc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1 )





휴가 중 짬을 내어,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에 다녀왔다.


열정적인 개발자들이 참 많았던 자리, 

이런 모임은 항상 스스로를 독려하게 한다.


발표자들의 모습을 보면... 타고난 재능을 기반으로, 즐겁게 최선을 다하며 개발을 즐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느껴진다.

나는 정말 그들만큼 하면서, 주어진 현실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구야, 이상한 사족이 길다.


강남 파이낸스 센터 . 구글 본사에서 진행된, 안드로이드 간담회.

권순선 부장님의 구글 플러스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7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우르르르~ 열정적인 개발자님들... 항상 존경스럽다. 


흠, 세션은 다음과 같다.


상세 일정


- 6:00 ~ 6:30 저녁식사

- 6:30 ~ 7:00 Android Design Guide

- 7:00 ~ 7:30 What's New in Android

- 7:30 ~ 8:00 In App Billing / Subscription : 요 세션에서.. 발표자분. 너무 귀여우시던... 하하..

- 8:00 ~ 8:30 Fighting Piracy 또는 How to get featured in Play Store

- 8:30 ~ 9:00 QnA (온라인 질문)

- 9:00 ~ 9:30 QnA (현장 질문)


개인적으로, What's New in Android 가 좋았다.

개발을 하다보면, 항상 익숙하던 것만 무던하게 사용하는데... 


새로운 것도 한번 사용하여 개발을 진행해야 겠다! 라는 결심이 서게 해주었으니 ^^


아 맞다. 귀여운 스티커들도 주셨다. 

그래서, 내 맥북이에 살포시 붙여주었지만, 안이쁘다는 오류.. ㅜㅠ


먼저, 간단한 간담회에 대한 감상은 이정도...



세션에 대한 상세 설명은 다음 글에 이어서... ^^



2012/09/18 - [Programming/android] -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2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rogramming > andro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DRM] 마켓별 DRM 적용방법.  (1) 2012.11.09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2 )  (5) 2012.09.18
안드로이드 개발자 간담회 후기 ( 1 )  (0) 2012.09.18
android weightSum사용하기.  (4) 2012.07.24
Android sqlCipher Proguard 오류시...  (0) 2012.07.20
sqlCipher  (2) 2012.07.17

슬럼프...?





흠.. 개발일을 한지... 3년이 다되간다.


어찌보면, 긴시간이고... 짧다고 보면 짧은 시간인데...


대부분 재미있게 개발일을 한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재미있지가 않다. 


슬럼프라기 보다... 개발일을 하고 있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업무의 특성이랄까...?


재미가 없어. 


무기력하다. 이 무기력이 내 정신을 좀먹고 있는 것 같다.


바뀌어야 할 것은 바로 나 자신인데. 그게 쉽지 않다.


모든 것은 실천의 문제인데... 그게 쉽지 않다.


용기를 내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두이노 구매  (2) 2014.04.10
소품 싸이트 모음  (0) 2013.01.18
2012 부산여행  (0) 2012.09.18
슬럼프...?  (0) 2012.09.11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보자.  (0) 2012.07.12

android weightSum사용하기.



parent에 weight_sum을 1로 정하시고, child에 layout_weight 을 .7로 주면.. 70%를 차지하게 됩니다.


<LinearLayout xmlns:android="http://schemas.android.com/apk/res/android"

    android:orientation="vertical"

    android:layout_width="fill_parent"

    android:layout_height="fill_parent"

    android:weightSum="1"

    android:background="#ffffffff">

<LinearLayout  

    android:layout_width="fill_parent" 

    android:layout_height="0dip"

    android:layout_weight="0.7"

    android:background="#ff000000"/>

</LinearLayout>


안드로이드 한지, 2년만에 알게된, 새로운 사실... -_-;;;


출처 : http://www.androidpub.com/1507297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